스타트업 바이블

저자
배기홍 지음
출판사
파이카 | 2010-08-0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지금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창업자가 전하는 생생한 노하우!'...
가격비교

으아~ 이책을 보고 70% 정도는 줄을 그어가면 읽었던 기억이 있다.

스타트업을 꿈꾸고 있거나 그에 상응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의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강한 열정의 소유자라면,

꼭 읽어볼것을 권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만한 이슈에 대한 내용이 많아 상당히 도움이 될것이다.

참고로 본인은 3시간동안 꼼짝도 않고 단숨에 읽어 버렸었다. 그리고서는 밀려오는 쾌감에 짜릿함을 느꼈다.

왜냐하면, 이책은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만류에 내가 생각하는 길이 맞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에 나같은 사람이 많구나, 그리고 내가 이상한게 아니구나 라는 응원을 보내주었고, 또 한가지는, 실제 스타트업의 현실적인 부분을 기술해 주고 있어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루트에 대한 어느정도의 가이드 역할도 해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노랑색 형광펜으로 열심히 체크한 내용들을 잊기 전에 메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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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는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거나 주어진 자원과 상관없이 기회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주어진 시간, 돈, 인력이 무한하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창업과 운영이 가능할 것이다.

위험하고 불리한 상황에 놓여도 그 한계를 극복하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실행에 옮긴다. 어찌보면 숭고하고 거룩하기까지한 것이 바로 창업가 정신이 아닐까 한다.

 

 

아무리 많은 지식과 정보를 알고 있어도 스스로 생각하지 못한다면, 어려움이 닥쳤을때 혼자 해겨러할 수 없다. 그리고 그런 자신간 부족 때문에 젊은이들이 창업을 주저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창의성을 길러주지 못하는 교육현실,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분위기 그리고 눈에 보이는 규모를 중시하는 가치관 등이 맞물려 결국 젊은이들을 현실에 안주하게 만드는 것이다.

 

 

스타트업이란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을 가리킨다.

 

 

창업자들이 다른 사람보다 월등히 뛰어난 창의성을 지니고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

획기적인 제품을 만들거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이미 존재하는 기술과 시장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혁신을 도모한다.

단 창업자에게는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견뎌내겠다는 마음가짐이 반드시 필요하다.

평생일할 업무량과 맞먹는 일을 창업 초기 3~4년동안 압축적으로 한다고 보면 된다. 부지런히 일하고 만에 하나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겠다는 용기와 의지가 있어야 한다.

 

 

창업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 모든 자질을 다 갖출 필요는 없다. 또 다양한 변수와 위험 요소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시각이 필요하므로 동업이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

 

 

나는 이미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그렇지만 ㅇ늘도 아침 7시에 일어나 누고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일합니다. 왜냐고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을 위해 일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 주저하지 말고 창업하십시오 우리헤게 주어진 짧은 시간을 가장 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로버트 찰핀 교수 (Robert Chalfin)

창업의 최대 장점은 나를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취업의 최대 단점은 남을 위해 일해야한다는 것이다.

같은 시간에 출근하여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같은 업무를 하는 것은 둘째 문제 이다. 가장 큰 고통은 자율성이 훼손된다는 것이다.

다른이가 정해 놓은 규칙에 자신의 몸과 정신을 모두 맞추어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남의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의 말단 사원시절을 지나 임원이 된 이후에는 상황이 나아질까? 결과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회사의 대표가 갖은 최종결정권을 임원이라고 해서 갖게 되는 것은 아니기 떄문이다.

상사의 칭찬과 보너스 사내 수상 등 각종 ㅎㅇ태로 보상을 받아도 가슴 한쪽은 늘 허전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나를 위해 일하는 즐거움이 없었던 것이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관리하라. 그렇지 않으면 남이 나의 운명을 지배할 것이다. - 잭 웰치 (Jack Welch)

우리는 적어도 일주일에 40시간을 회사에서 보낸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년을 이렇게 지낸다 이처럼 우리 인생에서 일이 차지 하는 부분은 가히 엄청나다. 그 긴사간을 남의 회사가 아닌 내 회사를 위해 쓴다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고 관리하는 기회를 가질수 있다.

샐러리맨이라고 해서 보람과 성취감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으며, 그 안에서도 충분히 자신의 운명을 지혜롭게 관리해 나갈수 있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경험으로 비추어 볼때 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를 포함한 팀원들이 기업의 미래를 직접 설정하고 그를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며 전략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원칙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모든것은 순전히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면 되는 것이다.
정말 매력적인 것은 나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기업의 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경제적 자유란 단순히 돈을 많이 번다는 뜻이 아니다.

내가 일한 것에 대한 보상의 기준과 규모를 다른 사람이 결정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샐러리맨의 경우 개인의 실정과 상관없이 경제적 여건이 악화되어 회사가 영향을 받아 악화되면 어떻게 하나에 대한 불안감을 무시할 수 없다.

 

 

 

큘립소의 창업자이자 CEO 인 존 골드만 (Jon Goldman) 은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쉬고 싶을 떄 쉬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신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그자체 만으로도 인생의 큰 즐거움이라네 무엇보다 나는 성공한 경험이 있어 내힘으로 창조해낸 기업을 성공적으로 매각했을때 느낀 성취감과 물질적 보상의 가치를 잘 알고 있지"

 

 

창업은 발명이 아니다.
이미 존재하는 기술리나 제품을 굳이 다시 말들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지 말라!

 

 

투자를 받으려면 돈 많은 사람들을 사적으로 많이 알아야 한다. 또는 투자받기 위해서는 창업자도 그에 상응하는 액수를 자본에 투자해야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투자를 받아본 적도 없고 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하는 근거없는 말에 불과하다.

엔젤투자자 :

브로드웨이의 대형 연극 프로덕션에 자본을 제공하던 부유한 개인들을 일컫던 말이다.
금전적인 이익만을 위해 투자하는 일반 벤처 캐피탈들과는 달리 자신과 같은 길을 걷는 후배 창업자들을 양성하고 멘토링을 하려는 의도로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의 엔젤 투자자는 대부분 실제 스타트업을 키워 성공한 경험이 있는 창업가 출신인 반면 벤처 붐이 한창일때의 우리나라의 엔젤 투자자는 스타트업을 통하여 대박을 꿈꾸는 개인 투자자들이 많았다
이렇게 취미로 투자를 하는 엔젤 투자자는 오히려 스타트업의 역학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창업자들에게 독이 될수 있다.

벤처케피탈 :

벤처케피탈로 부더 투자를 받으면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다.

다만 장점이 있다면 홍보 효과과 네트워크이다.

유명한 벤처 캐피탈로부터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이 누릴수 있는 특권과 관련 매체의 주목은 상상을 초월한다.

또한 벤처 캐피탈의 네크워크는 만남을 주선하는 것부터 실제 계약 단계까지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아주 구체적인 관심 분야에만 투자하는 벤처 캐피탈이 대부분이다.  이런 스타트업들은 유사한 비지니스 모델을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는 기업들이므로 서로 힘을 합치면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 보통 벤처 캐피탈은 최소의 금액으로 10% ~20 % 의 지분은 확보하려고 한다.

 


투자는 얼마나 받아야하며, 그에 대한 대가로 회사 지분을 몇 퍼센트나 내줘야 할까?

벨류에이션은 스타트업의 금전적인 가치를 뜻한다.

그러나 스타트업의 벨류에이션을 결정할 수 있는 논리적인 방법은 없다. 99%가 직관에 의존해야 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의 미래 현금 흐름을 예측해 그것을 현재 시점의 현금가치로 바꿔 합산하는 방법이나 이미 비슷한 산업군의 기업 또는 유사한 비지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이 있을 경우 벤치 마킹하여 벨류에이션을 산정한다.

결국 어떤 방법으로든 간에 스타트 업은 자신의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벨류에이션을 높게 측정 하고 설득해야한다.

만약 벨류에이션이 15억원이고 벤처캐피탈에서 5억원을 투자하였다면, 투자 후 기업의 가치는 20억이 되며, 창업자와 내부 주주들의 지분률은 100% -> 75% 로 벤처 케피탈의 지분은 25% 가 된다.



스타트업은 여러번의 투자를 받아야 한다.

시리즈 라는 용어를 이해야한다. A,B,C `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몇번이나 투자를 받았는지를 말해주는 것이다.

1번째 투자에서는 보통 30% 의 지분을 포기 하게 되고, 2번째 3번째에서는 더 많은 지분을 포기하게 되는데, 보통의 경우 3번의 투자 를 유치한 후에 매각하게 되고, 매각시점에서 창업자가 10~15% 의 지분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좋은 통업자들로 구성된 팀이 있고, 어떤 제품을 개발할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일단 간단한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만들어 보자

간단한 데모가 제작되면, 1장정도로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여 엔젤 투자자를 모은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겠다.그리고 창업자들의 이력서 정도만 있으면 된다. \

문서 작업에 많은 시각을 투자하지 말고 5시간 정도만 작성할 수 있게 한다.

* 초창기 엔젤 투자자로 부터 투자를 유치 할때는 법인 설립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어떤 주자자도 창업자 개인에게 직접 돈을 주지는 않기 떄문이다.

엔젤 투자자는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와 제안서의 맨앞장에 창업자와 경영진의 이력을 확인하는데, 이는 인적자원의 경쟁력을 판단한 후에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컴토한다. 엔젤 투자 단계에서 투자를 최종 결정하는 것은 바로 창업자의 능력과 성품이다.





전환어음

엔젤 투자자와 투자 현상을 진행할때에 알아두면 좋은 것이 전환어음이다.

벤처 캐피탈과 마찬가지로 엔젤 투자자에게 투자금을 유치하려면 스타트업의 벨류에이션을 결정하고 해당하는 주식을 지불해야한다.

전환어음은 투자 시점에서 기업의 벨류에이션을 결정하지 않고, 스타트업이 구체화면 후에 벨류에이션을 결정하여 지분으로 전환하는 어음을 말한다,

예를 들어 엔젤 투자자에게 1억을 투자 받았고, 벤처 캐피탈에서 10억을 타자 받은 시점에서 전환어음을 사용하면, 1/10 인 10% 의 지분은 엔젤 투자자에게 지불하면 되는 것이다.

잊지 말아야할 점은 스타트업이 생각만큼 운영되지 못하였을 경우 전환어음은 고스란히 빚이 되거나 투자자에게 더욱 유리한 지분률을 제공하도록 되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단, 전환어음을 통하여 투자금을 유지하면, 초창기 엔젤 투자자와 기업 벨류에이션을 측정하기 위한 시간과 법률적인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상적인 투자 유지 과정

1. 엔젤 투자 : 아이디어를 프로토 타입으로 전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2. 시리즈 A B 투자 : 프로토 타입을 제품으로 발전 시키는데 드는 비용

3. 시리즈 C 투자 : 제품 출시 이후 수익이 발생할 때까지 드는 비용

* 투자금을 많이 유치할 수록 창업자와 이해당사자들의 지분이 희석되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한다.




가장 이상적인 창업 팀의 숫자는 2~4명이다. 창업자가 1명이라는 것은 그가 주위 사람을 설득해서 같이 창업하는데 실패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4명의 인원으로 창업 팀을 구성한다면, 그중에 3명은 직접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개발자인 것이 좋다.

인터넷 사업의 창업 초창기에는 여아업이나 마케팅이 전혀 필요없기 때문이다.

나머지 1명은 영업과 마케팅에 능한 인력이 있어야 한다. 누군가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고객의 요구가 제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간역할을 해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영학 전공자가 프로그래팀을 배우는 일은 시간이 필요하거나 아예 불가능할수도 있지만, 공학 전공자가 경영학을 새로 배우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스타트업 구성원은 슈퍼스타일 필요가 없다 그보다는 훌륭한 체력을 바탕으로 열심히 뛰는 선수여야 한다. 한번 배운 것은 부조건 자기 것으로 만드는 스펀지 같은 면모가 있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재상이다.




공동 창업자들 간에는 절대적인 신뢰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기 떄문에 오랜 친구와 가족을 창업 동지로 맞이하는 것도 좋다.

친구와 함꼐 창업하고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여러면에서 긍정적이다.

만약 함께 사업을 하다 관계가 틀어져 마치 원수 처럼 되었다면 그 사람은 처음부터 진정한 친구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 비전을 꿈꾸자 좋은 사람에게 둘러싸이면 언젠가 반드시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스타트업 창업자는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갈아탈 준비를 해야한다.

장기적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단기 수익 모델을 창충해 나가야 하기 떄문이다.

따라서 스타트업은 항상 유연하며, 변동이 가능한 단기 전략으로 움직여야 한다.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는 간단 명료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창업자 자신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더불어 아이디어와 실행방안 수익모델 창업 팀 등에 대해 짤막하게 기술하면 된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제품을 만드는데 집중하라, 3개월만 시장에 제품을 돌려보면 아이디어의 시장성을 금세 알수 있다.



비지니스 모델?

어떤자원을 어떻게 활용해 돈을 벌것인가? 를 지배하는 공식이 바로 비지니스 모델이다.




일단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를 만들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현실은 다르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은 사용사 수에 비해 아직도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변동이 심한 광고 수익으로 기업 운영비용을 모두 충당하기는 실로 어려운 것이다.

사용자 수와 광고 수익에만 의존하는 사업은 절개 운영하지 말기 바란다.

무료 사용자 수백명보다는 돈으내는 유료 사용자 한명이 스타트업으로 서는 더 의미 있는 고객이다.

무료가 아니라서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라면 그걱은 애초부터 고객에게 어떤 유용한 가치도 제공하지 못하는 서비스였을지 모른다.



직원수가 30명이 넘어서면 일종을 자동화된 채용프로세스가 필요해 진다. 이 시간 부터는 직원들이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고 있으면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힌 알기 힘들어진다.

일단 IT 서비스의 고정비는 대부부인 인건비가 차지하므로 최대한 채용하지 말아야한다.

구체적인 경험과 기술을 자진 인재를 채용해야한다면 반드시 갖추어야할 점을 명시하고 그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채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언제가는 그 부족한 부분 때문에 갈등이 생겨 고생할 수 밖에 없으며, 또 다른 사람을 채용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반드시 달성하야하는 매출 목표가 있는데 이를 뒷바침하기에 적합한 사람을 찾지 못해싸면 일시적으로 아무나 채용하지 말고 목표를 하향 조정해라




직원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라

평소에 대화의 훈련이 잘된 팀은 대화르 통해 해결책을 물색하고자 하며, 이 과정에서 반드시 좋은 해결채을 찾게 된다.

대화의 훈련이 잘 되지 않은 팀은 상황이 좋지 않으면 입을 꾹 다물어 버리며, 나중에는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문제가 커진다

나는 매주 월요일 직원들과 일대일로 ㄷ화를 나눌수 잇는 자리를 마련한다.

우리 나름대로의 주간직원평가제도 인것이다. 이 자리에서 나는 직원들에 대해 객관적인 피드백을 하고 업무지원 방법도 모색한다, 그런데 그 피드백중에 기분이 상할 정도록 안좋은 내용도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것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일을 하다보면 상대에 대한 평가와 요구사항이 반드시 있게 마련이며, 그것이 설령 좋은 내용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당사자에게 말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인 이 과정에서 절대적인 믿음이 쌓이게 되고 이는 스타트업의 성공을 뒷바침하는 가장 큰 자산이 된다,.

* 상대의 얼굴을 마주보고 좋지 안하은 내용을 말하는 것인 상당히 어색했지만, 막상 끝내고 나니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타트업 창업자와 경영진은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할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직원 스스로 자기 주관을 확립하게 되고 확고한 주관은 책임감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좋은 질문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스톡옵션이란?

회사의 주식자체가 아니라 주식을 미래의 특정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행사기간, 유효기간, 스톡업션의 종류 행사방법드으이 조건이 따라 붙게 된다.

경영자는 직원 급여의 일정부분은 스톡옵션으로 지급하니 현금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어 좋다.

스톡옵션을 받으면 싫든 좋든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게 되고, 그에 따라 스타트업의 성공확률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잘 팔리는 것이 바로 좋은 제품이고 좋은 서비스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능력이 탁월해야하는 것이다.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그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결국 사전조사 단계가 반드시 필요하며, 고객을 이해하기 위하여 밖으로 나가 잠재고객을 직접 만나야 한다.



마케팅은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의 기능을 파악하고 제조해 사용자인 고객에게 판매하는 전체 과정을 의미한다.

영업은 마케팅의 고아범위한 단계중 최종 단계인 판매와 관련된 활동을 말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품을 파는 것이 스타트없의 지상과제이다.

*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을 팔며, 그 제품을 어떻게 파는지 고객에게 알리는 것이다.



물건을 잘 팔려면 먼저 너 자신을 고객에게 팔아라.

그 다음에는 기업의 브랜드를 팔고 가장 마지막에 그 물건을 팔아라



발표전날 호텔방에서 8시간동안 리허설을 했다. 자료를 다듬고 입을 맞추는 것을 넘어 어떤 부분에서 어떤 몸짓을 하고 몇초동안 쉬며, 또 어떤 시선으로 청중을 바라볼지도 미리 준비했다. 심지어는 양발사이 간격이 얼마만큼 벌리는 것이 좋을지 등 매우 섬세한 부분까지 모두 완벽하게 연습했다.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무대에서 바라보는 청중이 나보다 작아보인다면 이들을 압도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한다.



의사결정은 빠르게 내리되 겨러정을 내리기전에 작은 실험을 먼저 해보는 것이 좋다.

월정액 서비스의 가격을 4.99달려로 대폭 줄였다. 그와 함꼐 14.99 달러 까지 연간 정액제도 새로 도입해 일주일동안 실험기간을 거쳤다.

그 결과 전례없는 많은 사람들이 14.99 달러를 내고 연간 정액 서비스를 구매했다.

이 간단한 실험은 우리 정액 서비스의 가격이 너무 높아다는 것을 단시간 내에 증명해주었다.

경험해 보지 않은 것에 대해 판단이 서지 않는 다면, 일단 해보는 것이 좋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다고 해서 모든것을 한번에 다 할 수는 없다 열면 안밖의 인원이 정해진 기간에 할 수 있는 일은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출에 기여도가 높은 소수의 상위 프로젝트에만 인력과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해야한다.

당장 매출을 가져올수 없는 프로젝트는 스타트없에 짐만 될 뿐이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2가지 실수를 한다.

준비되지 않는 제품을 너무 빨리 출시하거나 완벽을 추구하다가 너무 늦게 출시하는것이다.

경험에 따르면 제품은 늦게 출시하는 것보다, 일찍 출시하는 것이 좋으며,. 100% 완벽한 제품이란 세상에 없으므로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출시하여 시장의 반응에 지속적으로 제품을 보완하는 것이 시장 환경과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단, 이건 대체 뭐하자는 서비스야? 열번을 해봐도 될때가 없네? 라는 서비스는 출시해선 안되며, 이때 한번 등돌린 사용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해외진출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은 그나라의 언어로 변억작업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한다.

그러나 다른나라의 언어, 문화, 구범, 정서 등에 적합하도록 모두 바꿔야 하므로 번역은 물론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미묘한 차이까지도 모두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현지의 기업과 조인트 벤처를 구성하거나 인수 합병 하는 것도 좋은 전략중에 하나이다.

* 해외의 지사는 반드시 독립된 법인으로 설림을 해야 현지에서 자금과 인력을 조달할수 있음을 주의해야한다.



번개같이 메모해 본다.

이제는 앞으로 현재 내가 하고자 하는  비지니스를 어떻게 진행해나갈지에 대하여 정리해 봐야 겠다









 

 

      세상을 읽다  |  2012.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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